영화에서 디테일은 중요하다.아무도 안 볼것 같아 넘어 갈수도 있지만디테일에 충실하지 못하면 관객들은 싼 영화라는 것을 감지한다.캐러비안 해적에서잠에서 깨어난 엘리자베스가낡은 책상에 숨겨두어 먼지에 쌓인 펜던트를 꺼내 든다.팬던트를 집어들면 선명히 드러나는 펜던트가 놓여 있던 자국이런 것은감독이 신경써야 할 일인가?미술팀에서 알아서 해야 할 일인가?아니면 스토리 아티스트가 캐치해야 할 것인가는잘 모르겠지만너무도 당연하여 무심코 넘어갔던 장면이런 디테일을 내가 사용할수 있었을까?
이 름 : 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비공개 덧글